[발행인칼럼] '강력한 공수처가 필요한 시점'

정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00:47]

[발행인칼럼] '강력한 공수처가 필요한 시점'

정경희 기자 | 입력 : 2019/04/08 [00:47]

 

▲  공성주 발행인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행복하게 살아 가는 것일까요? 요즘 과거 이솝 우화에 나올법한 일들이 우리 주변에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상식과 기본이 결여된 삶, 비 도덕적인 개인과 단체들의 삶, 마음 속 양심의 소리를 듣지 않는 지도층 인사들의 삶, 요즘 신문과 뉴스는 사회 지도층 인사들의 부도덕하고 비 양심적이며 인간으로서 해서는 않될 일들이 연일 보도 되고 있습니다.


꼭 그렇게 살아야만 했을까?

연약한 여성을 성의 노리개로 이용하는데 약물과 불법 동영상, 공갈 협박을 통한 지속적인 성적인 착취, 이들의 추악한 행동뒤에 잘못된 권력이 함께하고 비호하고 있었다는 증거들과 혐의들이 속속 들어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을 우리사회에서 어떻게 처리해야 할 것인가? 이들을 비호하고 법적 조치를 방해하며 같이 동참했던 그들은 과연 우리사회 지도층이 될 자격이 있는 것인가?

대다수 국민들의 법감정에 반항의 마음이 들기에 충분한 행동들입니다. 법을 집행하는 사법부, 법을 입안하는 국회의원, 잘 관리 감독해야할 행정부가 직무유기했기에 국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괴로워 하는것입니다.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으며 또한 좌절하고 있습니다. 비리공무원들과 비호하는 권력기관 및 정치인사들을 지휘고하를 떠나서 처벌 할 수 있는, 강력하고 현실에 맞는 공수처가 필요 해 보입니다.

과거에 만들어진 법이 현실에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현실에 맞게 수정 보완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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