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병아리 매니저, 의문의 소녀 앞 ‘카리스마’ 작렬! 과연 누구?

한국가요뉴스 | 기사입력 2018/10/19 [09:38]

‘전지적 참견 시점’ 병아리 매니저, 의문의 소녀 앞 ‘카리스마’ 작렬! 과연 누구?

한국가요뉴스 | 입력 : 2018/10/19 [09:38]



[한국가요뉴스 노익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병아리 매니저가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을 폭발시킬 것이 예고돼 관심이 집중된다. 병아리 매니저가 의문의 소녀와 마주 앉은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제껏 보지 못했던 병아리 매니저의 숨은 본능을 끌어낸 소녀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25회에서는 병아리 매니저와 의문의 소녀의 만남이 공개된다.

 

병아리 매니저가 박성광이 아닌 의문의 소녀와 마주 앉아 날카로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보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항상 밝은 미소와 긍정 에너지로 시청자들의 응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병아리 매니저의 반전 모습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병아리 매니저는 회사에 찾아온 의문의 소녀에게 거침없이 잔소리를 뿜어내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한껏 들떠 질문을 쏟아내는 그녀에게 “가만히 있어!”라며 자제시키는 모습까지 보여줬다고.

 

특히 의문의 소녀는 카페 안에서 아이돌 대신 박성광을 찾으며 매니저를 능가할 만큼의 ‘박성광 앓이’를 보여줘 폭소를 유발했다고 해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제껏 보지 못한 병아리 매니저의 색다른 모습은 어떨지, 그녀의 숨겨진 반전 본능을 끌어낸 의문의 소녀는 누구일지 오는 20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 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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