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현장] 여장 남자가수 추대성의 음악이야기

정경희 기자 | 기사입력 2018/11/13 [01:03]

[이색현장] 여장 남자가수 추대성의 음악이야기

정경희 기자 | 입력 : 2018/11/13 [01:03]

 

▲   자선음악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하는 여장 가수 추대성이 흥겨움을 선사하고 있다.  © 정경희 기자

 

- 이웃사랑 운동본부 본부장  추대성

인생은 쉼이 없이 흘러 가는것....
시냇물 처럼 멈춤이 없이  ...
나에 인생은 언제나 흘러가고 있는것


현실과 앞날이 아무리 험난 할지라도
어차피 가야할 길이라면 .
비가.와도 눈이.와도 북풍 한설
몰아.쳐도 멈추지 말고 가야 하리라


가다가 힘들어 지치면 잠시
쉬어 가면 되질 않겠나 .

사람은 태어날때 혼자 울고
주위 사람들은 웃는다


그러나 죽을 때는 주위의 많은 사람들이 울.지라도......
나는 그동안에 한세상 부끄럼.없이
살았음에 감사하며 웃으며 가리라

 

이것은 무었을 의미하나 ..?
음과 양.해와 달이 아니겠는가.

언제나 함께 해 주심에 감사드리오며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축복받으시고 행복하소서

 

2018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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