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한글음악당-윤동주의 시로 만나는 음악회> 진행

- 한글의 도시, 여주시의 색을 담은 새로운 시리즈 공연 <한글음악당>
- 젊은 시인 ‘윤동주’의 시와 가곡으로 만나는 음악회!

노익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8/03 [16:37]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8월 문화가 있는 날 <한글음악당-윤동주의 시로 만나는 음악회> 진행

- 한글의 도시, 여주시의 색을 담은 새로운 시리즈 공연 <한글음악당>
- 젊은 시인 ‘윤동주’의 시와 가곡으로 만나는 음악회!

노익희 기자 | 입력 : 2023/08/03 [16:37]

 

(서울=한국가요뉴스) 노익희 기자=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오는 9일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한글음악당 – 윤동주의 시로 만나는 음악회’를 세종국악당에서 개최한다.

 

재단은 매달 9일에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한글의 의므를 되새기는 <한글음악당> 시리즈로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한글음악당>은 영화, 시&가곡, 뮤지컬, 대중가요, 장애예술, 총 5개의 예술 속에 담긴 한글을 주제로 광복절이 있는 8월에는 성악가 5명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젊은 시인 ‘윤동주’의 시와 우리 가곡을 만나는 음악회로 구성했다.

 

‘한글음악당-윤동주의 시로 만나는 음악회’는 일제강점기에 짧지만 강렬하게 살다간 시인 ‘윤동주’의 <서시>, <사랑스런 추억>, <자화상>, <십자가> 등의 시를 낭송하고 <꽃구름 속에>, <첫사랑>,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와 같은 시민들의 귀에익숙한 가곡을 더해 한편의 음악극을 펼친다. 성악가 김세환(베이스), 강전욱(테너), 김재민(테너), 원유대(테너), 김경희(소프라노)와 피아니스트 최혜진, 바이올리니스트 김정훈이 출연해 자유를 향했던 ‘윤동주’의 가치관과 내적 정서를 여주시민들에게 전해 광복절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이순열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은“이번 음악회는 시낭송과 가곡이 영상과 함께 어우러지는 미디어아트 음악극으로 준비했다.”라며 “본 공연을 통해 최근 덥고 습한 날씨로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의 다채로운 공연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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